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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
  1. 2008/10/16 체성분 검사 결과

금연 240일째,

스캐너는 없고, 디카로 사진이라도 찍어서 결과를 올려야겠다.

 

레이싱st.최고급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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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상품퍼간날짜
2008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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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회색코끼리
    2008/10/28 03:16
    너무 오랜만에 들렸습니다.^^
    • 조리지기
      2008/10/31 14:40
      잊지 않고 찾아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
      뭐 블로그에 차려놓은 밥상이 없으니...
      제 블로그가 블로그가 아니네요. :(
  2. 도아
    2008/11/06 18:37
    끝까지 참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2400일을 달성하시기 바랍니다.
    • 조리지기
      2008/11/10 13:04
      조언 감사드립니다.

      좀 이른나이에 시작하여 끊기 전날 까지도 하루 두갑이상을 펴왔습니다.
      귀하게 얻은 딸이 나면서 효도하느라 제가 담배를 끊게 만들었나 봅니다.

      주위 여러분들이 담배는 끊는것이 아니라 계속참는것의 연속이라고들 하시더군요.
      어렵게 참은날이 여러날 되었으니 계속 지켜나가야 겠지요.

      요즘 나름대로 바쁘다는 핑계로 도아님 블로그에 자주 찾아뵙지도 못했네요.
      잊지 않고 찾아주시니 감사합니다 :)
  3. OpenID Logo 이정일
    2008/11/10 22:23
    저도 둘째를 낳고 나서 한참 뒤에야 금연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15년 정도 피우고 지금까지 5년 남짓 끊고 있는 중입니다.

    이젠 거의 비흡연자와 같이 누가 옆에서 담배를 피우면 담배냄새가 싫더군요.

    반드시 금연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조리지기
      2008/11/16 21:48
      감사드립니다.

      처음 얼마간은 가끔 술자리에 앉게되면 담배생각이 나곤 하더군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오랜친구였던 담배와는 완전히 의절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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