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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dle
  1. 2006/05/22 살다보면...
집사람보다 먼저 퇴근하고 집으로 와서
밥을 지어야 할때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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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빌리디안
    2006/05/23 09:27
    ^^; 행복해보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뭔가를 한다는 것. 그게 다소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행하는 것일지라도 그 '의도'만 숨긴다면 받는 사람은 행복하지 않을까요 ^^;
    • 조리지기
      2006/05/24 18:41
      보잘것 없는 누추한 블로그에 들러서 글 남겨 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행하는 것은 아니구요 ^^;
      아직 맞벌이부부다 보니 가사일을 분담해야 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어서요.
      사실 가사분담을 그리 적극적으로 하는 편도 아니랍니다.
      나 몰라라 하면서 보고도 놔둘때가 더 많아요.

      혹자들은 뭐 남자가 무슨 가사일을 하느냐 하시는데, 제가 능력이 좋아서 집사람이 전업주부라면 몰라도 현재는 가사일을 조금이라도 도와줘야 할거 같습니다 ^^

      그러고 보니 내일이 집사람 생일이네요. 용돈모은걸로 어떤선물을 할까 고민중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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