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lin 에서 포스트를 읽던 중 학주니님의 블로그에서 보게 된 동영상.
하고싶은 얘기들을 카메라 앞에서 거침없이 하고 있다.
싸움닭이 되었던 사디스트가 되었던 진중권 교수는 이미 스타 논객이 되었다.
호불호를 떠나서 적어도 그는 자기 색깔이 분명하고 지식인의 사회적 책임을 아는 사람인 것 만큼은 확실하다는 느낌이다.
시원하다~!
덧.
악트님의 글 - 나는 이병박보다 국민들이 더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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