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큐브 1.6.3 으로 버전 업 했습니다.
타블렛 하나 질렀습니다.
소비자를 상품에 집중하게 만드는 원데이-원아이템 쇼핑몰에서 구매했습니다. 이런류의 사이트를 보다 보면 평소보다 가격이 싸다는 이유로 판단력이 흐트려지고 필요외의 물건을 지르게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능력이상의 소비를 하고 있으니 큰 일 입니다. 당분간 지름신을 결계안에 봉인해 버리겠지만, 정말 가지고 싶던 무엇인가가 올라오면 결계는 풀리고 지름신이 재림할지도 모르는 일이지요. 2달이상 담배를 끊은 강력한 의지로도 지름신을 완전히 저 버릴수가 없군요. 지름신의 재림이 반드시 해악은 아니라 그런것일까요..? 텅 빈 충만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각성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