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타블렛을 하나 질렀습니다. 전문직도 아니면서 구매했더니 아내가 무척이나 반가운 미소로
반겨줄 리가 만무했겠지요...
눈치를 보면서 이것저것하고 있는데 재미있네요.
이번에도 엉뚱하고 일회적인 지적 호기심의 발동으로 지른 타블렛이 며칠 정도 세상빛을 보다가
결국 서랍 한구석에서 주무시는 신세가 되시는 건 아닌지.....

중학생 시절에는 그림 좀 그렸었는데... 잘 안되는군요. 글씨는 그림에서 보는 정도로 심하게 못 쓰는 편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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