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들을 길들여놓고 이제 슬슬 무료 문자서비스를 마감할 모양이다.
30건도 아니고 10건.
공짜라 어쩔 순 없지만, 이건 뭐 보너스 200만 원 받다가 40만 원 받는 기분이라고 해야 하나.
네이트온으로 올린 수익도 장난이 아닐 텐데..
젠장 갈아타려고 해도 너무 길들어져 버렸군.

"주전부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참을수 없는 블로그의 유혹-블로그의 매력에 빠지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6/05/10
- SIGNS.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9/04/09
- 내가 몇 살로 보이세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09/03
- Nintendo DS Lite (댓글 0개 / 트랙백 4개) 2007/10/02
- 입고싶은 티셔츠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4/02
- 큐브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6/06/25
- 어른스럽다는것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10/05
- 스파우트컵 구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8/01
- 시골영감 상경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6/20
- 늦은 시간 잠은 안오고...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0/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