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한구석에서 동전 넣고 쓰는 컴퓨터라 소감을 제대로 올리기는 불편합니다만,
진통 중에도 오히려 뱃속의 아이를 어르며, 잘 참고 건강하게 아이를 낳아준 아내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엄마를 쏙 빼닮은 우리 아기
밝고, 건강하고, 바르게 자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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