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집에 갔다오니 이번 한주가 훅- 지나가 버렸네요
벌써 토요일이다. 아웅~
시간 너무 잘간다 그죠?
그만큼 우리 짜야도 쑥쑥 자라고 있어요.
오랜만에 멀티탭의 먼지를 제거하고 코드마다 이름표를 붙여봤어요
앞으로는 하나씩 다 뽑아보지 않아도 괜찮아요. ^^
구석구석 먼지 중에 오늘은 냉장고 밑 먼지와 요-기 멀티탭 근처 먼지를
대-충 닦았어요. 잘했쭁?
"가족"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결혼기념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26
- 함께 가는 길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7/11/13
- 2008년 1월 15일 늦은 7시 24분 득녀했습니다. (댓글 6개 / 트랙백 1개) 2008/01/16
- 내가 집에서 노는 것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7/12/08
- 남편의 수면제, 아내의 각성제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6/06/29
- 오늘은~ 왠지~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1/02
- 미리 연습샷~ (댓글 3개 / 트랙백 0개) 2007/12/03
- 쪽 (댓글 1개 / 트랙백 0개) 2007/12/03
- 10월2일의 일기 (댓글 2개 / 트랙백 0개) 2007/10/22
- 오랜만에 버스탔어요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7/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