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짜야를 보러 가야 할 것 같은 날입니다~
아침을 폭식하고 ^^;;;;
거기다가 씨도 없는 맛있는 홍시도 두개나~ 먹고
이뿐 짜야 얼마나 자랐나 보고 와야겠습니다.
참, 밖에 나가 노는(?)김에 2시에 남구청에 살풋 들러보기도 할라구요.
시원~하게 콩나물 국도 끓이고
생강도 좀 사다 끓이고
짜야도 짜야 아빠도 뭘 좀 잘 먹여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힘찬 하루 되었기를 바래요~
아침을 폭식하고 ^^;;;;
거기다가 씨도 없는 맛있는 홍시도 두개나~ 먹고
이뿐 짜야 얼마나 자랐나 보고 와야겠습니다.
참, 밖에 나가 노는(?)김에 2시에 남구청에 살풋 들러보기도 할라구요.
시원~하게 콩나물 국도 끓이고
생강도 좀 사다 끓이고
짜야도 짜야 아빠도 뭘 좀 잘 먹여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힘찬 하루 되었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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