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인 14일. 오전에 비가 왔던지라 어쩔까 하다가 갔었는데,
카메라를 들고 가지 않아 폰카로 몇장찍은 사진. 그나마..... 옹기는 하나도 찍지 못하고 옹기마을 정보화센터 옥상에 전시된 옛 것들(?) 사진만 몇장 찍어왔다.

옹기축제에 가서 옹기사진은 한 장도 찍지를 못했다...

어릴적부터 뽑기에 소질이 꽤 있었다.사뿐히 거북선을 하나 뽑아서 종임이 커플에게 줬다.

운전중에 트럭에서 대충 폰카로 찰칵..정말 오랫만에 보는 무지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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